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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올해 핼러윈을 앞두고, 정부가 보다 촘촘한 다중운집 인파 안전대책을 마련했습니다.
행정안전부는 10월 21일 김광용 재난안전관리본부장 주재로 ‘핼러윈 대비 다중운집인파 안전관리 관계기관 대책회의’를 개최했습니다.
이 회의에는 문화체육관광부, 경찰청, 소방청, 그리고 서울·부산·인천 등 8개 시·도 및 주요 재난관리책임기관 19개 기관이 참여했습니다.
회의에서는 전국 주요 핼러윈 행사 지역(특히 서울 이태원, 홍대, 부산 해운대 등)을 중심으로 인파 안전관리 강화 방안을 중점 논의했습니다.
최근 몇 년간 핼러윈 기간에 발생한 안전사고들이 사회적 경각심을 불러일으킨 만큼, 이번에는 중앙정부와 지자체, 경찰, 소방이 합심하여 사전 대비에 나선 모습입니다.
‘주요 논의 내용’ 한눈에 보기
- 관계기관 협력체계 강화
- 경찰·소방·지자체 간 실시간 상황공유를 위한 비상연락망 재정비
- 현장 대응 지침 및 안전요원 배치 계획 확인
- 인파 위험 사전 예측 및 통제
- 인공지능 CCTV, 드론 감시 등을 활용한 인파 흐름 실시간 파악
- 일정 밀집 수준 이상 시 통행 제한 및 우회 안내
- 다중운집 예상 시설·장소 점검, 보행 위험요소 사전 조치
- 불법 건축물 및 주・정차 단속, 입간판 및 적치물 제거, 환풍구・맨홀 이상유무 확인 등
- 의료·안전 지원 강화
- 응급의료소 및 구급차 대기 배치
- 지역별 소방본부 및 119 안전센터 비상근무 체계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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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특별대책기간’ 운영
- 행정안전부
- 핼러윈 인파 관리 특별 대책 기간
- 10월 24일~11월 2일
- 전국 주요 행사 밀집 지역 29개 지
- 인파 밀집 예상 지역 12곳
- 행정안전부 현장상황관리지원관 파견(10.31.~11.2.)
- 지자체 인파 안전관리 대책, 안전관리요원 배치, 비상상황 대응체계 등 점검
- 서울
- 이태원・홍대・성수동・건대·강남역·압구정·명동·익선동
- 부산
- 서면
- 인천
- 문화 및 테마거리
- 대구
- 동성로
- 광주
- 충장로
- 행정안전부 현장상황관리지원관 파견(10.31.~11.2.)
- 인파 위기경보 수준 ‘주의’ 단계로 상향 발령
- 위기경보 체계 도입 이후 핼러윈 기간에 처음으로 발령된 사례
- 인파 밀집 예상 지역 12곳
- 핼러윈 인파 관리 특별 대책 기간
- 윤호중 장관
“정부는 10·29이태원 참사와 같은 대규모 인파사고가 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관계기관과 함께 인파 안전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겠다”
각 지자체는 핼러윈 당일뿐 아니라 주말 전후까지 지속적인 현장 점검 및 순찰조치를 이어갈 예정
마무리하며
이번 대책회의는 단순한 행사 관리 수준을 넘어, 정부가 국민의 ‘안전 체감’을 높이기 위한 실질적 준비에 나서는 거라고 합니다. 핼러윈 축제를 즐기는 여러분들도 서로를 배려하며 안전한 축제 분위기를 함께 만들어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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